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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finity Evolved Expert Mode 에피소드 25 Q.E.D. 제작완료
    <마인크래프트 플레이>/싱글일기:인피니티 엑스퍼트 2016. 4. 25. 17:31

    안녕하세요! 엔티머입니다. 스샷 보이시나요? 레이저실에 레이저를 25대로 늘렸습니다.

    레이저 대당 40RF/t의 제작속도를 가지니 1000RF/t의 속도로 제작하게 되는 것이죠! 레드스톤 칩셋을 5초만에 만드는 속도죠!

     

    하지만 점점 레이저가 많아질텐데 이걸 컨두잇으로 바꿔 볼까요?

     

    일단, 일렉트럼 가루를 레드스톤에 적셔 줍시다.

     

    그다음 모래에 레드스톤을 부어 이 아이템도 만들어 주고요…

     

    자! 재료가 준비되었습니다. 아, 하나 깜빡했군요. 루미움과 흑요석 가루를 인덕션 화로에 넣고 구워 루미움 유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위 스샷의 왼쪽에 있는 가루를 만들어 오른쪽에 빈 4자리에 조합해 레드스톤 플럭스덕트를 조합해줍시다!

     

    그리고 레드스톤을 안에다 채워주면 완성!

     

    짠! 레드스톤 플럭스덕트로 교체 완료한 레이저실입니다! 24000RF/t까지 수송 가능하니 25대쯤이야 충분히 커버 가능하죠.

     

    음… 그런데 레이저 말고도 다른 와이어도 전부 교체해볼까요?

     

    짠! 이렇게 각 기계실에 전기를 보내주는 와이어들을 커넥터로 교체했습니다.

     

    단 MFE는 HV커넥터로 연결했죠. IC2는 RF 플럭스덕트로 연결할 수가 없으니 말이죠.

     

    음… 아예 개편을 한 김에 에너지 시스템 전체를 교체해볼까요? 먼저 한쪽에 치우쳐있던 에너지 저장고를 해체한 뒤,

     

    이렇게 중앙으로 이전했습니다! 조금 부족해서 몇 개 더 만들긴 했죠. 이제 저장량이 한 1억RF 던가?

     

    그리고 써멀 기계실이나 엔더IO 기계실은 전기를 많이 쓰는 기계실이니 이곳 역시 플럭스덕트로 바꿔 줍시다.

     

    자, 그럼 오늘도 새로운 것을 만들어 봅시다! 오늘 만들 것은 바로, Q.E.D.입니다. 엑스트라 유틸리티의 독특한 조합장치죠.

     

    하지만… QED는 레조넌트 머신 프레임을 먹기 때문에 어셈블리 테이블에 올려줍시다.

     

    음… 그리고 QED를 쓰려면 엔더-플럭스 크리스탈을 만들어야 하는데 재료중 새로운 테이블이 필요한게 있네요?

     

    인테크레이션 테이블을 제작해보죠! 비교적 싼 가격이군요.

     

    짠! 한쪽에 놓았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제가 잘못 본거같군요… 재료는 어셈블리 테이블로도 충분히 제작 가능한 아이템이였습니다… 난 뭘 한거지?

    그런데 어셈블리 테이블엔 이미 레조넌트 머신 프레임이 제작에 들어간 상태라 기다리기엔 너무 오래걸리는데요… 어쩔수 없이 어셈블리 테이블 하나를 더 만듭시다.

     

     

    음… 다이아가 없다? 하긴 최근에 다이아를 많이 쓰긴 했고 지금 QED용으로 다이아를 미리 다량 빼둔 상태라 그런거 같군요?

     

    그럼 기술의 도움을 받죠! 석탄가루와 부싯돌로 콜 볼을 만들고,

     

    그리고 이걸 압축해주면 저 아이템이 되고,

     

    이걸 다시 흑요석과 조합해 석탄 덩어리를 만들어 준 뒤,

     

    다시 압축하면 다이아몬드가 됩니다! 대강 다이아 1개당 석탄 64개+부싯돌 8개+흑요석 1개가 들어간다고 보면 됩니다.

     

    필요한 재료를 다 모았군요! 새 어셈블리 테이블을 만들어 주죠.

     

    자, 과연 레이저를 이미 다 쓰고있는데도 조합이 될지 했는데 제작이 되는군요?

     

    균등하게 나누어서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는 레이저의 모습!

     

    자, 다이아를 레이저보다 많이 먹어대는 엔더 플럭스 크리스탈을 4개정도 제작해 주죠!

     

    그동안 거의 제작이 끝났군요! 1000RF/t로 제작하니 초당 20000RF를 공급하는 것이고, 레조넌트 머신 프레임은 2500초가 걸리는 것이군요!

     

    위와 같이 조합해서 QED를 제작해 줍시다! 비싼녀석!

     

    QED는 특이한 특징이 있죠! 바로 QED의 뜻이 계속 바뀐다는 것이죠. 제가 조합한 시점에선 Quadratic Equation Device, 뜻을 찾아보니 2차방정식 계산장치입니다. 참 실제 기능하고는 상관이 없죠. 지금도 볼때마다 이름이 다릅니다.

     

    짠! QED실이 세팅되었습니다! QED는 딱히 에너지가 필요하지 않다보니 그냥 둬도 됩니다.

     

    그럼 QED로 엔더 마커를 만들어 볼까요?

     

    슈우우우웅…. 가동하면 보라빛 에너지가 QED로 주입되면서 조합이 진행되죠.

     

    자, 엔더 마커를 어디다가 쓰느냐? 저는 엔더쿼리의 영역 지정에 사용할 것이죠!

     

    엔더쿼리가 엔더 마커에 의해 영역이 지정되었습니다!

     

    자, 엔더쿼리에 다시 테서락트를 붙여 에너지를 공급할 준비를 해봅시다. 지금 집쪽은 청크로딩이 안되있어서 에너지가 오지는 않는군요.

     

    집으로 돌아와 보니 에너지가 나가는 것이 확인됩니다! 엔더쿼리는 청크로더 기능이 포함되어 있으니 제가 그곳에 없어도 잘 돌아가죠!

     

    오늘은 비교적 쉬운 것을 만들었습니다! 그럼 다음편으로 다시 오겠습니다. 굿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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