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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코닉 에볼루션] 8. 용의 심장
    <마인크래프트 공략>/[완]드라코닉 에볼루션 2016. 3. 1. 11:30

    드라코닉 에볼루션

    용의 심장(Dragon Heart)

     

     

    드라코닉 에볼루션. 이름에서 알수있듯이 이 모드는 용과 관련이 있습니다. 드라코닉 에볼루션의 티어를 크게 둘로 나누자면 이 용의 심장을 얻기 전후로 나뉜다고 할수 있죠.

     

    마인크래프트의 최종보스인 엔더 드래곤. 최종보스 치고는 많은 사람들이 쉽게 잡기는 하지만 말이죠.

    아무튼 용의 심장을 얻으려면 이 엔더 드래곤을 잡아야 합니다.

     

    드라코닉 에볼루션이 있는 상태에서 엔더드래곤을 잡으면 다량의 드라코늄 가루와 함께

     

    용의 심장을 얻을수 있게 됩니다. 용의 심장은 시간이 조금 지난 뒤 바닥으로 떨어지니 참고하세요. 종종 오버월드로 가는 포탈로 떨어지면 스폰지점으로 날아가기도 합니다.

     

    자 그럼, 이렇게 얻은 고오급 재료 용의 심장. 이 심장을 어디다 쓰는걸까요?

     

     

    그런데, 심장을 쓰기 전에 할일이 있습니다.

    충전된 드라코늄 블록(Charged Draconium Block)

    드라코늄 블록은 충전이 가능합니다. 뭘로요? RF를 충전할수 있는거라면 어떤것이든 통해서요.

     

    기본적으로 드라코닉 에볼루션에서 제공하는 충전기계, 에너지 인퓨저(Energy Infuser)를 통해 충전이 가능하고요,

     

    그 밖에도 써멀 익스펜션의 에너제틱 인퓨저도로 느리지만 충전이 가능하고,

    엔더 IO의 캐피시터에 집어넣어도 되고 충전방법은 많습니다.

     

    다만 문제인 것은 필요한 충전량이 1억 RF입니다. 에너지를 엄청나게 소모하니 RF를 충분히 생산해두도록 합시다.

     

     

    깨어남의 의식(Ritual of Awakening)

    드라코늄은 사실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충분한 에너지와 함께 의식이 있다면 어웨이큰드 드라코늄으로 거듭날수 있죠. 용의 심장의 용도인 이 의식에 대해 함께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의식에 필요한 재료=

    용의 심장(Dragon Heart) 1개

    충전된 드라코늄 블록(Charged Draconium Block) 1~4개

    드라코닉 코어(Draconic Core) 4~16개(단, 4의배수)

    폭발물(Explosable Thing) 1개

     

    먼저 폭발물을 설치한 후, 매우 가까이 용의 심장을 배치해 줍니다.

     

    폭발물을 터뜨리면 용의 심장이 깨어나며 흰 띠가 주변을 맴돕니다. 재빨리 주변에다 충전된 드라코늄 블록을 1~4개까지 설치합니다.

     

    그리고 충전된 드라코늄 블록 1개당 드라코닉 코어 4개씩을 던져줍니다. 블록이 4개라면 16개를 던져주면 됩니다. 코어를 던지면 흰 입자가 심장쪽으로 모이며 코어를 먹어치웁니다.

     

    그리고는 충전된 드라코늄 블록에다 무언가를 주입하듯이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시간이 갈수록 색이 붉은색에 가까워집니다.

     

    적당한 시간이 지나면 한번의 큰 폭발을 일으키며 충전된 드라코늄 블록이 깨어나게 됩니다.

     

    축하합니다 드라코닉 에볼루션의 두번째 단계에 진입하셨습니다!

    이제 앞으로 2티어 아이템의 주재료가 될 어웨이큰드 코어를 만들수 있으며,

    2억 5천만 RF의 용량을 가진 괴물 같은 캐피시터도 만들수 있고,

    드라코닉 에볼루션의 최종장비이자 전 모드를 통틀어도 최강급에 달하는 장비, 드라코닉 세트를 맞출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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